
영화가 전부였던 소년의 이야기 1980년대 이탈리아 로마, 유명한 영화감독 살바토레 디 비타는 어느 날 늦게 집에 돌아오고, 동거하는 여자친구로부터 "고향 마을에서 알프레도가 죽었다는 부고 전화가 걸려 왔다."는 소식을 듣는다. 잠자리에 누운 살바토레의 회상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2차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0년대, 시칠리아섬에 있는 마을 지 안 할에서도 살던 소년 토토는 시간만 나면 마을에 있는 유일한 영화관 '시네마천국'에 가는 영화 덕후이다. 영화가 끝나면 영상실에 드나드는데, 그곳의 영사 기사 알프레도에게 쫓겨나기 일쑤였다. 토토는 영화를 상영하는 영사 기술을 배우는 것을 원했으나 알프레도는 좋은 직업이 아니라는 이유로 가르쳐주지 않는다. 전쟁이 한창이라 징병 되어 소련에 가 있는 남편 없이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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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 26.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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